
ESG와 AI가 만났을 때
"한계를 넘어서는 AI기반 사회공헌 전략"
2025년 4월 23일, ESG와 CSR 실무자들이 함께하는 첫 번째 오프라인 임팩트 살롱이 열렸습니다.
이번 살롱의 주제는 바로 ‘한계를 넘어서는 AI 기반 사회공헌 전략’.
각기 다른 현장에서 AI 기술을 사회적 가치 창출에 적용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기술과 공헌이 만나는 지점을 깊이 있게 짚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 주요 발표 내용

행사는 한국사회투자 이순열 대표의 인사말로 시작됐습니다.
임팩트 투자와 ESG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있는 재단의 방향성과 함께
앞으로 임팩트 살롱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를 소개했습니다.
이어진 발표에서는 각 연사들이 자신의 조직에서 실현한 AI 기반 사회공헌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SK텔레콤 김춘수 팀장은 DOTHEGOOD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기업의 AI 역량이 어떻게 ESG 가치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지를 설명했습니다.

카카오임팩트 홍진아 팀장은 ‘테크포임팩트’라는 비전 아래,
AI가 어떻게 사회적 약자와 소외 계층을 위한 도구로 쓰일 수 있는지를 보여주었습니다.

바토너스 이지수 대표는 청각장애인을 위한 AI 기반 수어 통역기 개발기를 소개했습니다.
실제 사용자 중심으로 설계된 이 기술은 접근성과 포용성을 구현한 대표 사례로 주목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세종사이버대 김성민 교수는 ‘IMPACT AI’의 국내외 트렌드와 활용 사례를
정책·산업·교육 현장에서 어떻게 실현되고 있는지를 소개하며,
ESG 시대의 기술 전략 방향을 짚어주었습니다.
🤝 실무자를 위한 네트워킹 시간
강연이 끝난 뒤에는 ESG 실무자 간 네트워킹 세션이 이어졌습니다.
참석자들은 각자의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와
AI 기술을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했습니다.

“바로 현업에 적용할 수 있는 인사이트였다”
“다른 기업의 CSR 전략을 들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
현장의 이러한 반응은, 실무자 중심의 교류가 단순한 네트워킹을 넘어
실제 업무에 도움이 되는 깊이 있는 인사이트의 장이었음을 보여줬습니다.
이번 임팩트 살롱은 기술과 사회가 만나는 지점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회차에서는 또 어떤 인사이트와 연결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오늘의 인사이트가 도움이 되셨다면, 다음 임팩트 살롱에 함께해주세요🙂
ESG와 AI가 만났을 때
"한계를 넘어서는 AI기반 사회공헌 전략"
2025년 4월 23일, ESG와 CSR 실무자들이 함께하는 첫 번째 오프라인 임팩트 살롱이 열렸습니다.
이번 살롱의 주제는 바로 ‘한계를 넘어서는 AI 기반 사회공헌 전략’.
각기 다른 현장에서 AI 기술을 사회적 가치 창출에 적용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기술과 공헌이 만나는 지점을 깊이 있게 짚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 주요 발표 내용
행사는 한국사회투자 이순열 대표의 인사말로 시작됐습니다.
임팩트 투자와 ESG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있는 재단의 방향성과 함께
앞으로 임팩트 살롱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를 소개했습니다.
이어진 발표에서는 각 연사들이 자신의 조직에서 실현한 AI 기반 사회공헌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SK텔레콤 김춘수 팀장은 DOTHEGOOD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기업의 AI 역량이 어떻게 ESG 가치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지를 설명했습니다.
카카오임팩트 홍진아 팀장은 ‘테크포임팩트’라는 비전 아래,
AI가 어떻게 사회적 약자와 소외 계층을 위한 도구로 쓰일 수 있는지를 보여주었습니다.
바토너스 이지수 대표는 청각장애인을 위한 AI 기반 수어 통역기 개발기를 소개했습니다.
실제 사용자 중심으로 설계된 이 기술은 접근성과 포용성을 구현한 대표 사례로 주목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세종사이버대 김성민 교수는 ‘IMPACT AI’의 국내외 트렌드와 활용 사례를
정책·산업·교육 현장에서 어떻게 실현되고 있는지를 소개하며,
ESG 시대의 기술 전략 방향을 짚어주었습니다.
🤝 실무자를 위한 네트워킹 시간
강연이 끝난 뒤에는 ESG 실무자 간 네트워킹 세션이 이어졌습니다.
참석자들은 각자의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와
AI 기술을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했습니다.
“바로 현업에 적용할 수 있는 인사이트였다”
“다른 기업의 CSR 전략을 들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
현장의 이러한 반응은, 실무자 중심의 교류가 단순한 네트워킹을 넘어
실제 업무에 도움이 되는 깊이 있는 인사이트의 장이었음을 보여줬습니다.
이번 임팩트 살롱은 기술과 사회가 만나는 지점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회차에서는 또 어떤 인사이트와 연결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오늘의 인사이트가 도움이 되셨다면, 다음 임팩트 살롱에 함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