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사회공헌, 이제는 ‘로컬 임팩트 전략’으로
2025년 12월 임팩트살롱은 「Local Impact : 지역사회공헌 사업전략」을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살롱에서는 '지역'을 기업 ESG, CSR 전략 파트너로 바라보며,
지역사회공헌이 일회성 CSR을 넘어 지속가능한 사업 구조로 확장되는 방식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 프로그램 주요 내용
1️⃣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박진경 실장 )

첫 강연에서는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을 단순한 지역 문제가 아닌 국가·산업·기업 모두가 직면한 구조적 리스크로 짚었습니다.
특히,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외부 자원의 일회성 투입이 아니라 지역 안에서 사람이 머물고, 활동하고, 순환하는 구조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는 기업 사회공헌 역시 ‘기부’보다 ‘구조 설계’로 접근해야 하는 이유를 분명히 보여주는 출발점이었습니다.
2️⃣ 강원랜드, 지속가능한 가치창출 : 지역 발전과 사회적 책임의 선순환 (강원랜드, 강상희 차장)

두 번째 강연에서는 강원랜드의 지역 기반 사회공헌 사례를 통해, 지역과 맺을 수 있는 책임 있는 역할을 살펴보았습니다.
강원랜드 사례는 사회공헌을 비용이나 의무가 아닌 지역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기 위한 투자로 바라볼 때, 지속가능한 선순환이 가능하다는 점을 보여주었습니다.
3️⃣ 카카오 프로젝트 단골 2025 "찾아가는 지역상권 활성화 사업, 북적북적 우리동네" (카카오, 박혜선 리더)

세 번째 강연에서는 플랫폼 기업 카카오의 지역상권 활성화 프로젝트 ‘프로젝트 단골’ 사례가 소개되었습니다.
‘북적북적 우리동네’는 기업의 핵심 역량을 활용해 지역 상권에 실제 체류와 소비를 만들어낸 사례로,
플랫폼 기업이 지역사회공헌에 참여하는 하나의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4️⃣ 외로운 청년의 오늘을, 사라져가던 지역의 내일로 바꾸는 업타운의 소셜링 실험 (업타운, 김성훈 대표이사)

마지막 강연에서는 청년 고립 문제와 지역 소멸을 동시에 다루는 업타운의 소셜링 실험 사례가 공유되었습니다.
업타운 사례는 ‘사람의 관계 회복’이 곧 지역 지속가능성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며, 사회문제 해결과 지역 재생을 연결하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 다음 임팩트살롱도 이어집니다
임팩트살롱은 ESG·CSR 실무자의 고민에서 출발해,
현장에서 바로 참고할 수 있는 구조와 사례를 나누는 자리입니다.
앞으로도 기업 사회 공헌과 ESG 전략을 연결하는
실무 중심 인사이트로 찾아뵙겠습니다.
💬 지역사회공헌, 이제는 ‘로컬 임팩트 전략’으로
2025년 12월 임팩트살롱은 「Local Impact : 지역사회공헌 사업전략」을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살롱에서는 '지역'을 기업 ESG, CSR 전략 파트너로 바라보며,
지역사회공헌이 일회성 CSR을 넘어 지속가능한 사업 구조로 확장되는 방식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 프로그램 주요 내용
1️⃣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박진경 실장 )
첫 강연에서는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을 단순한 지역 문제가 아닌 국가·산업·기업 모두가 직면한 구조적 리스크로 짚었습니다.
특히,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외부 자원의 일회성 투입이 아니라 지역 안에서 사람이 머물고, 활동하고, 순환하는 구조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는 기업 사회공헌 역시 ‘기부’보다 ‘구조 설계’로 접근해야 하는 이유를 분명히 보여주는 출발점이었습니다.
2️⃣ 강원랜드, 지속가능한 가치창출 : 지역 발전과 사회적 책임의 선순환 (강원랜드, 강상희 차장)
두 번째 강연에서는 강원랜드의 지역 기반 사회공헌 사례를 통해, 지역과 맺을 수 있는 책임 있는 역할을 살펴보았습니다.
강원랜드 사례는 사회공헌을 비용이나 의무가 아닌 지역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기 위한 투자로 바라볼 때, 지속가능한 선순환이 가능하다는 점을 보여주었습니다.
3️⃣ 카카오 프로젝트 단골 2025 "찾아가는 지역상권 활성화 사업, 북적북적 우리동네" (카카오, 박혜선 리더)
세 번째 강연에서는 플랫폼 기업 카카오의 지역상권 활성화 프로젝트 ‘프로젝트 단골’ 사례가 소개되었습니다.
‘북적북적 우리동네’는 기업의 핵심 역량을 활용해 지역 상권에 실제 체류와 소비를 만들어낸 사례로,
플랫폼 기업이 지역사회공헌에 참여하는 하나의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4️⃣ 외로운 청년의 오늘을, 사라져가던 지역의 내일로 바꾸는 업타운의 소셜링 실험 (업타운, 김성훈 대표이사)
마지막 강연에서는 청년 고립 문제와 지역 소멸을 동시에 다루는 업타운의 소셜링 실험 사례가 공유되었습니다.
업타운 사례는 ‘사람의 관계 회복’이 곧 지역 지속가능성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며, 사회문제 해결과 지역 재생을 연결하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 다음 임팩트살롱도 이어집니다
임팩트살롱은 ESG·CSR 실무자의 고민에서 출발해,
현장에서 바로 참고할 수 있는 구조와 사례를 나누는 자리입니다.
앞으로도 기업 사회 공헌과 ESG 전략을 연결하는
실무 중심 인사이트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