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고령사회, 기업의 사회공헌은 어디로 가야 할까?
이번 9월 임팩트살롱은 ‘고령화 시대의 기업 사회공헌 전략’을 주제로,
돌봄·건강·일자리·세대 통합 관점에서 기업이 실천할 수 있는 ESG·CSR 전략의 실제 사례를 함께 나눴습니다.
공공기관, 금융권, 스타트업 등 다양한 현장의 이야기를 통해
‘시니어가 사회적 자산이 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는 자리였습니다.
🎤 프로그램 주요 내용

1️⃣ 시니어트렌드 2026 : 고령화 시대, 새롭게 떠오르는 사회문제 (연사 | 최학희 대표 (시니어라이프비즈니스))
초고령사회로 진입한 한국의 현실 속에서 ‘시니어 산업’이
단순한 복지를 넘어 공감과 돌봄의 산업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짚었습니다.
시니어의 삶을 구성하는 핵심 키워드 — 💰현금 흐름, 💪건강, 🤝관계 —
이 세 가지가 모두 ESG 전략과 연결될 수 있음을 제시하며, 새로운 접근을 소개했습니다.

2️⃣ 시니어 봉사자·수혜자, 그 경계를 허물다 (연사 | 김민기 부장 (공무원연금공단))
전국 1만6천 명이 활동 중인 ‘상록자원봉사단’ 사례를 중심으로,
퇴직공무원의 사회참여가 단순한 봉사가 아닌 양방향 사회공헌으로 발전한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돌봄·교육·문화·농촌 등 5대 분야에서
시니어들이 ‘주는 사람’이자 ‘함께하는 사람’으로 참여하는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3️⃣ 그때는 실버, 지금은 골드 (연사 | 이시원 대리 (산은나눔재단))
KDB산업은행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KDB 시니어브릿지’는
시니어를 사회문제 해결의 주체로 연결하는 모델입니다.
교육 → 활동 → 커뮤니티 → 법인화로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구조를 통해
현재까지 40개 팀, 3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21개 팀이 실제 사회적기업으로 전환되었습니다.
기업의 사회공헌이 ‘지원’에서 ‘자립’으로 전환되는 대표적 사례입니다.

4️⃣ 데이터 기반 예방적 사회공헌 (연사 | 김지훈 대표 (돌봄드림))
AI·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시니어의 ‘건강 골든타임’을 지키는 웨어러블 케어 모델을 소개했습니다.
실시간 생체신호 분석을 통해 이상징후를 조기 감지하고,
119·지자체·복지관과 연동된 ‘예방 중심 사회공헌(Preventive CSR)’ 구조를 실현했습니다.
“기술이 사람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시간을 지켜주는 것”
이라는 메시지로 실무자들에게 큰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번 임팩트살롱에는 ESG·CSR 실무자, 공공기관, 금융권 관계자 등 다양한 분들이 참여해주셨으며,
세대 간 연대와 시니어 산업의 가능성을 함께 논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실제 업무에 바로 연결 가능한 인사이트였다”는 피드백을 남겼습니다.
📢
다음 임팩트 살롱도 기대해주세요!
앞으로도 ESG CSR 실무자 여러분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인사이트로 찾아뵙겠습니다.
💬 초고령사회, 기업의 사회공헌은 어디로 가야 할까?
이번 9월 임팩트살롱은 ‘고령화 시대의 기업 사회공헌 전략’을 주제로,
돌봄·건강·일자리·세대 통합 관점에서 기업이 실천할 수 있는 ESG·CSR 전략의 실제 사례를 함께 나눴습니다.
공공기관, 금융권, 스타트업 등 다양한 현장의 이야기를 통해
‘시니어가 사회적 자산이 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는 자리였습니다.
🎤 프로그램 주요 내용
1️⃣ 시니어트렌드 2026 : 고령화 시대, 새롭게 떠오르는 사회문제 (연사 | 최학희 대표 (시니어라이프비즈니스))
초고령사회로 진입한 한국의 현실 속에서 ‘시니어 산업’이
단순한 복지를 넘어 공감과 돌봄의 산업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짚었습니다.
시니어의 삶을 구성하는 핵심 키워드 — 💰현금 흐름, 💪건강, 🤝관계 —
이 세 가지가 모두 ESG 전략과 연결될 수 있음을 제시하며, 새로운 접근을 소개했습니다.
2️⃣ 시니어 봉사자·수혜자, 그 경계를 허물다 (연사 | 김민기 부장 (공무원연금공단))
전국 1만6천 명이 활동 중인 ‘상록자원봉사단’ 사례를 중심으로,
퇴직공무원의 사회참여가 단순한 봉사가 아닌 양방향 사회공헌으로 발전한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돌봄·교육·문화·농촌 등 5대 분야에서
시니어들이 ‘주는 사람’이자 ‘함께하는 사람’으로 참여하는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3️⃣ 그때는 실버, 지금은 골드 (연사 | 이시원 대리 (산은나눔재단))
KDB산업은행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KDB 시니어브릿지’는
시니어를 사회문제 해결의 주체로 연결하는 모델입니다.
교육 → 활동 → 커뮤니티 → 법인화로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구조를 통해
현재까지 40개 팀, 3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21개 팀이 실제 사회적기업으로 전환되었습니다.
기업의 사회공헌이 ‘지원’에서 ‘자립’으로 전환되는 대표적 사례입니다.
4️⃣ 데이터 기반 예방적 사회공헌 (연사 | 김지훈 대표 (돌봄드림))
AI·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시니어의 ‘건강 골든타임’을 지키는 웨어러블 케어 모델을 소개했습니다.
실시간 생체신호 분석을 통해 이상징후를 조기 감지하고,
119·지자체·복지관과 연동된 ‘예방 중심 사회공헌(Preventive CSR)’ 구조를 실현했습니다.
“기술이 사람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시간을 지켜주는 것”
이라는 메시지로 실무자들에게 큰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번 임팩트살롱에는 ESG·CSR 실무자, 공공기관, 금융권 관계자 등 다양한 분들이 참여해주셨으며,
세대 간 연대와 시니어 산업의 가능성을 함께 논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실제 업무에 바로 연결 가능한 인사이트였다”는 피드백을 남겼습니다.
📢
다음 임팩트 살롱도 기대해주세요!
앞으로도 ESG CSR 실무자 여러분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인사이트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