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저감과 생물다양성, ESG 실무의 새로운 해법을 찾다!
2025년 7월 9일, ESG 및 CSR 실무자 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번 임팩트 살롱은 기업이 실천할 수 있는 자연기반해법(Nature-based Solutions, NbS) 과
생물다양성 보전, 그리고 탄소저감 기술을 중심으로
ESG 전략 수립에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했습니다.
🌱 왜 '자연'인가요?
이제 ESG 실무자는 단순한 탄소배출권 확보를 넘어,
“자연을 어떻게 복원하고 보호하고 있는가”에 답해야 합니다.
글로벌 ESG 공시 기준인 TNFD, GRI는
기업의 생태계 리스크와 복원 전략을 구체적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생물다양성 공시 대응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죠.
그래서 이번 임팩트 살롱에서는 지금 기업들이 직면한 자연기반 ESG 전략 수립이라는 주제에 집중했습니다.
기후위기 대응의 핵심 해법으로 주목받는 자연기반해법(NbS) 과국내외 기업들의 생물다양성 복원 실천 사례,
정량적 ESG 공시를 위한 dMRV 기술, 그리고 스타트업과의 기술 기반 협업 사례까지—
ESG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사례와 전략을 폭넓게 다룬 시간이었어요👍
💬 이번 살롱에서는 이런 이야기를 나눴어요

첫번째 순서로, 한국환경연구원 명수정 선임연구위원는
기업의 기후위기 대응 전략과 자연기반해법(NbS) 적용 방안을 소개했습니다.
생물다양성 손실 대응과 ESG 통합 전략에 대한 이해를 도운 강연이었습니다.

SK이노베이션 이서연 PM는 TNFD LEAP 프레임워크를 활용한 생물다양성 복원 프로젝트와
기업의 ESG 공시 대응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땡스카본 김해원 대표는 벼농사 메탄 감축을 위한 디지털 MRV(dMRV) 기술을 소개하고,
기후기술 기반 탄소저감 프로젝트의 실제 적용 사례를 나눴습니다.

인베랩 신원협 대표는 드론·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훼손지 복원 및
생물다양성 정량화 보고서 생성 방식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포네이처스 류호림 대표는 미세조류 기반 생물학적 탄소포집 기술을 활용한
도시형 탄소저감 솔루션과 탄소배출권 창출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 네트워킹 시간도 함께했습니다!

강연이 끝난 뒤에는 ESG·CSR 실무자들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네트워킹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고민을 나누고, 실무 중심의 ESG 전략과 협업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서로의 인사이트를 편하게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
다음 임팩트 살롱도 기대해주세요!
앞으로도 ESG 실무자 여러분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인사이트로 찾아뵙겠습니다.
탄소저감과 생물다양성, ESG 실무의 새로운 해법을 찾다!
2025년 7월 9일, ESG 및 CSR 실무자 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번 임팩트 살롱은 기업이 실천할 수 있는 자연기반해법(Nature-based Solutions, NbS) 과
생물다양성 보전, 그리고 탄소저감 기술을 중심으로
ESG 전략 수립에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했습니다.
🌱 왜 '자연'인가요?
이제 ESG 실무자는 단순한 탄소배출권 확보를 넘어,
“자연을 어떻게 복원하고 보호하고 있는가”에 답해야 합니다.
글로벌 ESG 공시 기준인 TNFD, GRI는
기업의 생태계 리스크와 복원 전략을 구체적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생물다양성 공시 대응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죠.
그래서 이번 임팩트 살롱에서는 지금 기업들이 직면한 자연기반 ESG 전략 수립이라는 주제에 집중했습니다.
기후위기 대응의 핵심 해법으로 주목받는 자연기반해법(NbS) 과국내외 기업들의 생물다양성 복원 실천 사례,
정량적 ESG 공시를 위한 dMRV 기술, 그리고 스타트업과의 기술 기반 협업 사례까지—
ESG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사례와 전략을 폭넓게 다룬 시간이었어요👍
💬 이번 살롱에서는 이런 이야기를 나눴어요
첫번째 순서로, 한국환경연구원 명수정 선임연구위원는
기업의 기후위기 대응 전략과 자연기반해법(NbS) 적용 방안을 소개했습니다.
생물다양성 손실 대응과 ESG 통합 전략에 대한 이해를 도운 강연이었습니다.
SK이노베이션 이서연 PM는 TNFD LEAP 프레임워크를 활용한 생물다양성 복원 프로젝트와
기업의 ESG 공시 대응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땡스카본 김해원 대표는 벼농사 메탄 감축을 위한 디지털 MRV(dMRV) 기술을 소개하고,
기후기술 기반 탄소저감 프로젝트의 실제 적용 사례를 나눴습니다.
인베랩 신원협 대표는 드론·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훼손지 복원 및
생물다양성 정량화 보고서 생성 방식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포네이처스 류호림 대표는 미세조류 기반 생물학적 탄소포집 기술을 활용한
도시형 탄소저감 솔루션과 탄소배출권 창출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 네트워킹 시간도 함께했습니다!
강연이 끝난 뒤에는 ESG·CSR 실무자들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네트워킹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고민을 나누고, 실무 중심의 ESG 전략과 협업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서로의 인사이트를 편하게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
다음 임팩트 살롱도 기대해주세요!
앞으로도 ESG 실무자 여러분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인사이트로 찾아뵙겠습니다.